수강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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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수님의 유연하고 적절한 지도 덕분입니다.
제6기졸업생B 2015-08-17 10:04:10 조회수574
한양테솔을 지원할때, 가벼운 느낌으로 지원하여 시작하였는데, 20주의 과정이 결코 느슨하지 않은 생각보다 조금 더한 압박으로 진행되었고 그결과 개인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. 5분 교수님의 적절하고 유연한 지도덕이였다 생각하며 이 분들의 팀웍이 오래 지속되어 좋은 전통을 지닌 한양테솔로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합니다. p.s. 혹시 도움이 되실까하여 각 교수님의 장단점을 적어볼게요.(우리 영어 전공자들은 개인을 노골적으로 평가하지는 않습니다만.) 1. 닉 미셀모어 교수님: 한양테솔 혹은 가르친다는 직업에 거의 미쳐 계시는 분(이런분들이 개인적으로 행복하지않은 경우가 많지만 인류사에 큰 업적을 남깁니다). 개인적인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(해외까지) 활용하여 한양테솔 발전에 크게 기여할겁니다. 월급 많이 올려주시고 수업 조금 줄여주셔서 한양에 오래 계시게 해주세요. 2. 데니스 오도 교수님: 분명 외국인인데 한국인처럼 친근하고 정말 수업이 알차고 재미있어요. 한양태솔을 위해 어디 못가게 꼭 잡으세요! 3. 앤 케 교수님: SLA와 발음 수업을 위해 한국말 하시는 교수님을 선정한것은 탁월한 선택이예요. 이해하기 쉽게 잘가르쳐주시고 매너도 좋은 분입니다. 5분중에 한분 쯤은 한국인으로 계신것이 좋아요! 4. 매튜 패넬 교수님: 정말 수업을 잘! 해요. 쉽고 재미있고 학생들과의 소통이 깔끔한 분입니다. 팥빵 안에 앙꼬 같은 존재. 5. 윌리엄 스튜어트 교수님: 정말 많은 신기술을 가르쳐주신 젊은 교수님. 한국어를 7년 안에 마스터한 외국인이라면 한국을 존중할 줄 아는, 문화간의 다리가 될수있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. 감정의 기복이 없이 매우 안정된 매너를 가져서 학생을 편안하게 합니다. 개인적으로 저런 성품과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사람이라면 사위라도 삼고 싶은 지경이예요. 그동안 감사했습니다^^ [본 수강후기는 졸업생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것으로서, 본인 동의를 얻어 이 게시판에 공개하는 것입니다. 실명공개에 동의하지 않으셨으므로 익명으로 게시하였습니다]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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